„D2| 3마지막 코드 |2 l3

유머, 농담, 익살, 재치, 허구

2093년, 양자 혁명 이후 수십 년 동안 기존 컴퓨터는 증기 기관차처럼 오래되었습니다.
데이터는 책만큼 열려 있었고, 지금까지 발명된 모든 암호화 방식은 이미 해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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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의 메시지만 남았는데, 2042년에 익명의 프로그래머가 쓴 편지로, 가장 똑똑한 양자 AI조차 풀 수 없는 수수께끼를 담고 있었습니다.
„이 수수께끼를 푸는 사람은 의식의 진정한 기원을 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수천 명이 시도했습니다.
젊은 테크노맨틱인 아야는 자신의 정신을 살아있는 양자장에 직접 연결하여 해답을 깨달았습니다. 코드는 결코 없었습니다.
의식 자체가 코드였습니다.

이 지식을 바탕으로 아야는 새로운 시대를 시작했는데, 정신과 물질이 불가분의 상태로 융합된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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